기적의 승격→1부 잔류 도전하는 이영민 부천 감독 "설렘과 자신감 공존, 틀 바꾸지 않을 것"[인터뷰]
인천공항=박찬준 기자 "설레기도 하고,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고, 그러네요." '1부'로 첫 걸음을 뗀 이영민 부천FC 감독의 소감이다. 부천은 지난 시즌 아무도 예상 못한, 기적 같은 승격에 성공했다. 창단 첫 1부 진출이었다. 부천은 2013년 K리그2 원년 멤버다. 리그 3위에 오른 부천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수원FC를 제압했다. K리그2에서 가장 많은
- 스포츠조선
- 2026-01-14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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