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3일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 펜더와 손잡고 삼성전자 TV를 통해 기타 학습 플랫폼인 ‘펜더 플레이 TV 앱’을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삼성전자 TV의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해 실제 강사와 마주 보는 듯한 학습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사진은 모델들이 펜더 플레이 TV 앱을 시연한 모습. 삼성전자 제공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