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미 기자] 충북 청주시는 문암생태공원 캠핑장과 바비큐장에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캠핑장·바비큐장 이용 시 다량으로 발생하는 일회용 식기류를 다회용기로 대체하기 위한 것이다. 매주 금·토·일요일에 한해 운영한다.
이용객은 현장에 마련된 다회용기 비치 공간에서 숟가락·젓가락·접시·국그릇·밥그릇 등 다회용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반납만 하면 돼 별도의 세척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캠핑장·바비큐장 이용 시 다량으로 발생하는 일회용 식기류를 다회용기로 대체하기 위한 것이다. 매주 금·토·일요일에 한해 운영한다.
이용객은 현장에 마련된 다회용기 비치 공간에서 숟가락·젓가락·접시·국그릇·밥그릇 등 다회용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반납만 하면 돼 별도의 세척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반납된 다회용기는 청주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로 회수돼 세척·관리된다.
시는 오는 2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운영 성과와 이용자 만족도, 개선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시에서 운영 중인 미래지농촌테마공원과 옥화자연휴양림 캠핑장, 현도오토캠핑장 등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장미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