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보안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 기업 토크(Torq)가 1억4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D 투자 유치를 완료하며 기업 가치를 12억달러로 끌어올렸다고 실리콘앵글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크는 AI 기반 보안 운영 플랫폼을 확장하고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20년 설립된 토크는 보안 운영팀이 기존 보안 시스템과 연동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큐리티 이벤트 관리,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아이덴티티 플랫폼, 방화벽 등 기존 시스템과 통합해 코드 작성 없이 자동화된 보안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토크 AI 에이전트는 디지털 보안 분석가처럼 24시간 내내 경고를 분류하고 잠재적 위협을 조사하며, 자동으로 대응까지 수행한다. 이를 통해 보안 전문가들이 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전략적 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오퍼 스마다리 토크 CEO는 "AI 에이전트가 보안 운영을 혁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직의 보안 태세를 강력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보안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 기업 토크(Torq)가 1억4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D 투자 유치를 완료하며 기업 가치를 12억달러로 끌어올렸다고 실리콘앵글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크는 AI 기반 보안 운영 플랫폼을 확장하고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20년 설립된 토크는 보안 운영팀이 기존 보안 시스템과 연동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큐리티 이벤트 관리,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아이덴티티 플랫폼, 방화벽 등 기존 시스템과 통합해 코드 작성 없이 자동화된 보안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토크 AI 에이전트는 디지털 보안 분석가처럼 24시간 내내 경고를 분류하고 잠재적 위협을 조사하며, 자동으로 대응까지 수행한다. 이를 통해 보안 전문가들이 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전략적 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오퍼 스마다리 토크 CEO는 "AI 에이전트가 보안 운영을 혁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직의 보안 태세를 강력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