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7개 농협 하나로마트, 전남 진도 대파 3.5톤 공급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농협인천본부(총괄본부장 한상구)는 12일 검단농협에서 최근 한파로 가격이 상승한 대파 소비지 물가안정을 위해 ‘대파 공동구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과 인천농협 하나로마트점장협의회(회장 김진강·중구농협 하나로마트 점장)주관으로 열렸으며, 검단·남동·남인천·부평·서인천·중구·강화 등 7개 인천지역 농협이 함께 했다.
농산물 공동구매는 인천 관내 농협이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공동으로 구매해 산지 직배송으로 판매하는 사업으로, 지난 해에도 청도 미나리, 안동 사과, 해남 마늘 등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 바 있다.
농협인천본부(총괄본부장 한상구)는 12일 검단농협에서 최근 한파로 가격이 상승한 대파 소비지 물가안정을 위해 ‘대파 공동구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과 인천농협 하나로마트점장협의회(회장 김진강·중구농협 하나로마트 점장)주관으로 열렸으며, 검단·남동·남인천·부평·서인천·중구·강화 등 7개 인천지역 농협이 함께 했다.
농산물 공동구매는 인천 관내 농협이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공동으로 구매해 산지 직배송으로 판매하는 사업으로, 지난 해에도 청도 미나리, 안동 사과, 해남 마늘 등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 바 있다.
양동환 조합장은 “앞으로도 하나로마트를 통해 전국 산지의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하며 도농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상구 총괄본부장은 “농산물 공동구매는 농산물 판매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는 농심천심운동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올 한해도 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들을 도시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공동구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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