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석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석 기자) 한국미술평론가협회가 2026년 제15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작가상' 수상자로 미디어 설치작가 이탈(LEE Tal/58)을 선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탈 작가는 1990년대 초부터 30여 년을 일관되게 회화, 설치, 비디오, 퍼포먼스 등 다매체적 실험을 전개해온 작가다. 그는 예술의 근원적 의미와 예술-사회 관계에 대한 존재론적 사유를 기반으로 우리 문명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적 메시지를 던져왔다.
이탈 작가는 1996년 대한민국 청년미술제 평론가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주목받았으며, 1997년 동아갤러리에서의 수상전을 시작으로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해왔다. 또한 타쉬켄트 비엔날레, 다카르 비엔날레 한국특별, 창원조각비엔날레, 강원트리엔날레, 안양공공미술 APAP7, 코마게네 비엔날레 등 국제전에 초대되었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탈 작가는 1990년대 초부터 30여 년을 일관되게 회화, 설치, 비디오, 퍼포먼스 등 다매체적 실험을 전개해온 작가다. 그는 예술의 근원적 의미와 예술-사회 관계에 대한 존재론적 사유를 기반으로 우리 문명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적 메시지를 던져왔다.
이탈 작가 프로필 |
이탈 작가는 1996년 대한민국 청년미술제 평론가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주목받았으며, 1997년 동아갤러리에서의 수상전을 시작으로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해왔다. 또한 타쉬켄트 비엔날레, 다카르 비엔날레 한국특별, 창원조각비엔날레, 강원트리엔날레, 안양공공미술 APAP7, 코마게네 비엔날레 등 국제전에 초대되었다.
작가는 창작 활동을 넘어 예술적 실천을 사회적 영역으로 확장하는 데에도 힘써왔다. 2005년 '문화수리공'을 설립하여 '아름다운 교문 만들기'(2010), '커뮤니티 페어_아트폐허'(2012), 예술정거장 프로젝트 '언더그라운드, 온 더 그라운드'(2018) 등을 기획했다.
또한 다카르 비엔날레 한국 특별전 커미셔너, 예술정거장 프로젝트 예술감독, 인천아트아카이브 총감독, 국제미술공동체 네트워크 예술감독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인천 강화도에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석 기자 bc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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