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2일 광주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과 옥회광고협회원들이 풍향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강풍으로 인한 간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warm@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