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근·한권 제주도의회 의원. |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남근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과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을 의정활동 우수 의원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도 공무원노조가 지난해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도의회 등 소속 6급 이하 공무원 935명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두 의원 모두 이 평가에서 의정활동 우수 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 의원은 "영광스러움과 함께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 의원도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가장 가까이에서 직접 지켜 보는 공직자 분들이 주신 상이라는 점에서 그 어느 상보다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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