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2일 일반이적죄 혐의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에 대해 기피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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