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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CES 참관단 파견 성료…'아시아혁신위원회' 공식 출범

서울경제TV 박유현 기자 flexible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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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CES 참관단 파견 성료…'아시아혁신위원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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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투자 협력 위한 MOU도 체결
참관단에 이노비즈 7개사 참여, AI 기반 스케일업 기반 구축

(왼쪽부터) 한준호 AJP 대표,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 김주연 OKTA 부회장, 하태훈 WEpoch Partners 하태훈 의장이 '아시아혁신위원회' 설립 MOU를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준호 AJP 대표,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 김주연 OKTA 부회장, 하태훈 WEpoch Partners 하태훈 의장이 '아시아혁신위원회' 설립 MOU를 체결하고 있다.


[서울경제TV=박유현 인턴기자] 이노비즈협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 이노비즈기업 참관단 파견을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 탐색과 해외 투자 및 협력 연계 행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노비즈협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아시아혁신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실리콘밸리 투자 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다지는 등 실질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했다.

이번 CES 2026에서 참관단은 인공지능(AI), 피지컬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공간 컴퓨팅 등 미래 산업 핵심 기술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참관단에는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을 비롯해 제조, 보안, 라이프스타일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이노비즈기업 7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일정 중 아주미디어 그룹, OKTA, 도전과나눔, 위벤처스 등과 함께 ‘아시아혁신위원회(ASIA INNOVATION COUNCIL, AIC)' 설립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이노비즈기업의 아시아 중심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상시 협력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한, 위벤처스 및 위벤처스 실리콘밸리 지사(WEpoch Partners)와의 3자 업무협약(MOU)을 통해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한 강력한 지원 체계를 마련했으며, 이후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해 구글, 애플 등 실리콘밸리 주요 기업 탐방과 북미한인창업자연합(UKF) 서밋 참여를 통해 현지 벤처 캐피탈(VC) 및 창업가들과의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현지에서 거둔 투자 및 협력 성과들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강조했다. /flexibleu@sedaily.com



박유현 기자 flexible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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