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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차세대 투자전문가 육성 ‘드림플러스 인베스터클럽’ 성료

인더뉴스 문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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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차세대 투자전문가 육성 ‘드림플러스 인베스터클럽’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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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中 상업생산 5.9%↑ 소비매출 3.7%↑…고정투자 3.8%↓ 부동산투자 17.2%↓
사진ㅣ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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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은 12일 연결성장플랫폼 드림플러스(DREAMPLUS)가 차세대 투자전문가(Emerging Fund Manager·EFM)를 위한 실무형 커뮤니티 프로그램 '드림플러스 인베스터클럽'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림플러스 인베스터클럽은 현업 금융전문가 강의, 팀 프로젝트, 멘토링을 통해 투자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커뮤니티 중심 투자 프로그램입니다. 미래 금융산업을 이끌 EFM 인재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면접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대학생은 지난해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융·대체투자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경험했습니다. 각 팀에는 현업 전문가 멘토가 배정돼 팀 과제 피드백과 커리어 멘토링이 함께 제공됐습니다.



사진ㅣ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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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중 4명은 뉴욕 글로벌 금융기관 탐방기회를 얻어 블랙스톤, KKR,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관계자와 미팅을 가졌습니다.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현지에서 주최한 'LIFEPLUS NY' 행사에도 참여해 글로벌 금융리더·한인 인재와 교류했습니다.


한화생명은 참가자 가운데 글로벌 EFM 인재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3명을 선발해 4주의 체험형 인턴십 기회를 제공합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한화생명 투자부문에서 산업리서치 및 투자분석 등 실무를 경험하게 됩니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길세운 센터장은 "드림플러스 인베스터클럽을 통해 유망한 EFM 인재들이 실무중심 경험을 쌓고 커리어 성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인재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부연했습니다.



사진ㅣ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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