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감독관의 관록이 만든 대학축구 대회의 안정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대회운영위원장 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번에 처음 시행된 대회운영위원장 제도는 대회 운영의 공정성과 안전을 개인의 판단이 아닌 ‘시스템’으로 관리하겠다는 연맹의 방향성에서 출발했다. 대회운영위원장을 맡은 조성철 위원장은 K리그 감독관으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베
- 스포티비뉴스
- 2026-01-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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