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독주 원동력! 진안 MVP·박소희 MIP ‘싹쓸이’ [SS시선집중]
진안이 MVP를, 박소희가 MIP로 선정됐다. 사진 | WKBL WKBL 부천 하나은행의 선수들이 2025~2026시즌 3라운드 개인상을 모두 가져갔다. WKBL은 19일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3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진안이 77표 중 30표를 얻어 18표의 김소니아(부산 BNK)를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
- 스포츠서울
- 2026-01-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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