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티모시 샬라메 영예 안아
티모시 샬라메 영예 안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어쩔수가없다’ 이병헌이 12일 열린 미국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이 불발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은 영화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에게 돌아갔다. 이병헌은 ‘어쩔수가없다’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끝내 수상이 이뤄지지 못했다.
한국 배우의 골든글로브 수상은 제79회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오영수가 유일하다.
배우 이병헌 |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은 영화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에게 돌아갔다. 이병헌은 ‘어쩔수가없다’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끝내 수상이 이뤄지지 못했다.
한국 배우의 골든글로브 수상은 제79회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오영수가 유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