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km 싱커 괴물 온다! '준영' 오브라이언 WBC 합류 '본인피셜' 떴다...한국계 역대 2호 탄생!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2km 괴물 싱커를 던지는 한국계 선수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한다. 야구대표팀 역대 2호 귀화 선수의 주인공은 라일리 오브라이언(3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의 데릭 굴드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라일리 오브라
- OSEN
- 2026-01-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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