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라리안 스튜디오의 인기 RPG 발더스 게이트3가 현재로서는 닌텐도 스위치2에서 출시되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 10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라리안 스튜디오는 포트 결정 권한이 자신들에게 없음을 밝히며, 향후 출시 여부는 전적으로 지적재산권(IP) 소유사인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와 닌텐도의 결정에 달려 있음을 시사했다.
기술 디렉터는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2는 스위치2에서 성공적으로 출시했다"며, 향후 디비니티 시리즈 신작은 스위치2 플랫폼을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발더스 게이트3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공식 성명에서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 확장팩, 후속작 개발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태다.
전문가들은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가 다른 개발사에 스위치2 포트를 맡길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현재까지 공식 계획은 없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스위치2 이용자들은 당분간 발더스 게이트3를 즐길 방법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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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 게이트3 [사진: 라리안 스튜디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라리안 스튜디오의 인기 RPG 발더스 게이트3가 현재로서는 닌텐도 스위치2에서 출시되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 10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라리안 스튜디오는 포트 결정 권한이 자신들에게 없음을 밝히며, 향후 출시 여부는 전적으로 지적재산권(IP) 소유사인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와 닌텐도의 결정에 달려 있음을 시사했다.
기술 디렉터는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2는 스위치2에서 성공적으로 출시했다"며, 향후 디비니티 시리즈 신작은 스위치2 플랫폼을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발더스 게이트3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공식 성명에서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 확장팩, 후속작 개발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태다.
전문가들은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가 다른 개발사에 스위치2 포트를 맡길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현재까지 공식 계획은 없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스위치2 이용자들은 당분간 발더스 게이트3를 즐길 방법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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