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출마예정자는 "정치 이념이나 명분보다 실질적인 민생과 시민들의 삶이 우선돼야 한다"며 메시지를 내놨다.
송 예정자는 "최근 치솟는 물가와 가중되는 생활 부담에도 행정이 민생의 어려움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보고서 속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민생과 함께 작동하는 정책, 구호가 아닌 주민들의 삶을 살피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그는 "행정의 성과는 홍보가 아니라 서구민의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불필요한 행사성 예산이나 효과 없는 전시성 사업을 과감히 줄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생활 SOC·골목 상권·안전·교통·돌봄 등 민생과 직결되는 분야에 예산의 우선순위를 재편하겠다"고 설명했다.
송 출마예정자는 "선거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정책, 오직 한 가지 원칙인 민생 우선을 원칙으로 삼아 나아가겠다"며 "서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대전,서구청,송상영,서구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