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비소프트의 대형 오픈월드 신작 어쌔신크리드 섀도우스가 닌텐도 스위치2에서 대규모 패치 이후 안정성을 확보하며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어쌔신크리드 섀도우스의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은 출시 초기 잦은 충돌과 심각한 프레임 저하로 원활한 플레이가 어려웠으나, 출시 약 2주 후 배포된 패치를 통해 다수의 문제점이 수정됐다. 패치 이후에는 프레임 안정성이 개선되고, 게임 진행 중 강제 종료 현상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버전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와 동일한 본편 콘텐츠를 제공하며, 플랫폼 간 진행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크로스 세이브 기능도 지원한다. 터치스크린 메뉴와 도킹·휴대 모드 전환 시 자동으로 조정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닌텐도 스위치2 환경에 맞춘 기능도 적용됐다.
어쌔신크리드 섀도우스 [사진: 닌텐도]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비소프트의 대형 오픈월드 신작 어쌔신크리드 섀도우스가 닌텐도 스위치2에서 대규모 패치 이후 안정성을 확보하며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어쌔신크리드 섀도우스의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은 출시 초기 잦은 충돌과 심각한 프레임 저하로 원활한 플레이가 어려웠으나, 출시 약 2주 후 배포된 패치를 통해 다수의 문제점이 수정됐다. 패치 이후에는 프레임 안정성이 개선되고, 게임 진행 중 강제 종료 현상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버전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와 동일한 본편 콘텐츠를 제공하며, 플랫폼 간 진행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크로스 세이브 기능도 지원한다. 터치스크린 메뉴와 도킹·휴대 모드 전환 시 자동으로 조정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닌텐도 스위치2 환경에 맞춘 기능도 적용됐다.
그래픽 성능은 30프레임으로 제한되지만, 엔비디아 DLSS 기술을 활용해 해상도를 보완했다. 고성능 콘솔 대비 광원 효과나 원거리 디테일, NPC 밀도 등에서는 차이가 나타나지만, 휴대 모드에서는 이러한 한계가 상대적으로 덜 두드러진다. 패치 이후에는 밀집 지역이나 전투 상황에서 발생하던 심각한 끊김 현상도 완화됐다.
대형 오픈월드 구조와 듀얼 주인공 시스템, 전투와 탐험 중심의 핵심 게임성은 스위치2 버전에서도 유지됐다. 그래픽 완성도에서는 제약이 따르지만, 콘솔급 대작을 휴대 환경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버전은 실사용 측면에서 의미를 갖는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