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1층 ‘더크라운’에서 진행하는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팝업행사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행사는 디아지오코리아와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사 최초로 마련됐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로버트 운’과 협업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오감을 자극하는 프리미엄 체험 콘텐츠가 인기다. 조니워커 블루와 XR21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회와 6종의 대표 라인업을 경험하는 시향존이 있다. 3만원 할인 혜택과 4만원 상당의 증정품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은 ‘조니워커 블루라벨 말띠 에디션 750㎖(40만원)’, ‘조니워커 XR21 750㎖(22만1000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