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타다, 육아가정 이동 서비스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확대

연합뉴스 한상용
원문보기

타다, 육아가정 이동 서비스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확대

속보
이 대통령-다카이치 한일 정상 공동언론발표 시작
임산부 대상 '예비엄마타다' 이벤트도 진행
타다, 육아가정 이동 서비스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확대[브이씨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타다, 육아가정 이동 서비스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확대
[브이씨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 운영사 브이씨엔씨는 육아가정 이동 서비스인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규모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타다는 올해 서울시와 함께 운영 중인 서울엄마아빠택시 차량을 연중 최대 500대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약 300대에서 200대가 더 늘어난 규모이다.

타다는 또 1분기 중 카시트 2개를 장착한 차량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타다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예비엄마타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gogo21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