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그만두려 했다" 손목 골절상→방출의 아픔, 시카고 컵스 차림으로 참가한 트라이아웃...92홈런이 커리어 끝이 아니다[현장인터뷰]
트라이아웃을 마친 김동엽. 울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야구 그만두려고 했다."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울산웨일즈 트라이아웃 첫날. 35명 정원에 230명이 몰렸다. 스윙 한번에, 피칭 한번에, 간절함이 묻어난다. 그라운드는 형형색색의 다양한 유니폼의 전시장이다. 북일고, 대구상원고 등 고교와 대학 유
- 스포츠조선
- 2026-01-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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