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늘 낭떠러지에 선 기분"…50대 '언더독' 권상우의 목표
"저는 대감독님들에게 픽(Pick)을 당한 적도 없고, 순제작비 100억 넘는 대작을 해본 적도 없어요. 늘 낭떠러지에 서 있는 기분으로, 언더독처럼 뚫고 나가는 영화를 많이 했습니다." 화려한 톱스타의 삶을 살 것 같지만, 배우 권상우는 스스로를 "결핍이 있는 아웃사이더"라고 칭했다. 어느덧 50대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현장에서 몸을 던지고, 쉬운 길보다
- YTN
- 2026-01-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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