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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장학기금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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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장학기금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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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록현 기자] 충북 음성군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장학금 기탁과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이 줄을 잇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대소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정석·김영미)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재)음성군장학회에 기탁했다.

대소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이웃돕기 생필품 기탁,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해 4월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향한 응원을 지속하고 있다.


금왕읍이장협의회(회장 윤세영)에서도 저소득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금왕읍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과 금왕장학회(이사장 여용주)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금왕읍이장협의회는 시가지 제초작업, 국토대청결운동,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생극면 소재 영재조경(대표 김재겸)에서도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해 다랄며 생극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재만·반기원)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영재조경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생극면행정복지센터에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된 성금은 생극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사업비로 활용될 계획이다. /음성=김록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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