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프라이버시 코인 모네로(XMR)가 2021년 5월 이후 처음으로 500달러를 돌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캐시(ZEC)가 내부 거버넌스 갈등이 휩싸인 가운데 모네로는 일주일 만에 20% 상승하며 500.66달러까지 상승했다. 반면, 지캐시는 개발팀이 떠나며 가격이 20% 하락했다.
모네로가 500~520달러 구간을 돌파하지 못하면 과거처럼 40%에서 95%까지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 돌파에 성공하면 2025년까지 775달러까지 상승할 여지도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투자자들은 역사적 패턴과 변동성을 주의해야 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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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로(XMR)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프라이버시 코인 모네로(XMR)가 2021년 5월 이후 처음으로 500달러를 돌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캐시(ZEC)가 내부 거버넌스 갈등이 휩싸인 가운데 모네로는 일주일 만에 20% 상승하며 500.66달러까지 상승했다. 반면, 지캐시는 개발팀이 떠나며 가격이 20% 하락했다.
모네로가 500~520달러 구간을 돌파하지 못하면 과거처럼 40%에서 95%까지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 돌파에 성공하면 2025년까지 775달러까지 상승할 여지도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투자자들은 역사적 패턴과 변동성을 주의해야 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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