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정효 매력 계속! '1부서 통한 애제자' 헤이스, 이정효 감독 따라 수원삼성행 "커리어에서 특별한 순간"
광주FC에서 이정효 감독의 전술적 페르소나로 불렸던 헤이스(33)가 수원삼성의 푸른 유니폼을 입었다. 수원은 13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광주로부터 측면 공격수 헤이스를 영입했음을 공식 발표하며 겨울 이적 시장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이번 영입으로 수원은 이정효 감독 체제 아래 더욱 날카로운 공격진을 구축하게 돼 명가 재건을 향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1-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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