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임영웅이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임영웅은 ESG 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했다.
사진=텐아시아DB |
임영웅이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임영웅은 ESG 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했다.
2위는 김용빈이다. 그는 지난 9일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가수 정서주와 재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김용빈의 승리였다. 김용빈은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를 선곡해 99점을 획득, 94점에 그친 정서주를 제치고 이겼다. 이로써 김용빈은 골든컵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3위에는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 The Original Vol.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또한, 지난해 2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김중연의 팬카페 소모임 '연사랑봉사회'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