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에 꽂혔다”…전종서가 ‘프로젝트 Y’를 선택한 이유 [SS인터뷰]
영화 ‘프로젝트 Y’ 전종서 인터뷰. 사진| 앤드마크 “‘인생의 벼랑 끝에 선 두 동갑내기 여자가 검은 돈에 손을 댄다’라는 한 줄의 로그라인, 이상하게 용기가 났죠.” 영화 ‘프로젝트 Y’는 이 한 줄의 로그라인에서 시작됐다. 그 강렬한 한 줄이, 전종서를 ‘프로젝트 Y’에 뛰어들게 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의 한복판에서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 스포츠서울
- 2026-01-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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