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의 미네소타주 정부와 미니애폴리스 시, 세인트 폴 시가 지난 주 이민단속요원이 37세 여성 주민을 사살한 뒤 12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연방이민단속 인력의 대규모 투입과 관련해 소송을 제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