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김의영이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사진=텐아시아DB |
김의영이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2위는 가수 전유진이 차지했다. 전유진은 첫 번째 팬콘서트 ‘Twenty’는 오는 1월 10일 부산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0일 전유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6일 개최된 팬 콘서트 ‘트웬티(Twenty)’ 대구 공연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공연 하루 전 리허설 현장에서 객석 플레이를 위한 동선을 점검하는 전유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담아냈다.
3위는 김연지다. 그룹 씨야 출신으로 가수 생활을 한 김연지는 지난해 12월,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가수 김건모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방문했다. 김연지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레전드가 돌아오셨다! 정말 레전드 그 자체. 정말 멋지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시 뵐 수 있게 되어 더 감동이에요. 홍경민 오빠도 뵙다니! 더더 반가웠어요! 역시 본업모드는 늘 멋지십니다. 무대마다 황홀하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