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면접교섭일을 맞아 삼남매와 만났다.
율희는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율희 딸 아린이 그린 그림이 담겼다. 율희와 자신을 뜻하는 그림 사이 하트를 그려넣은 뒤 "김율희 아린"이라는 글을 써넣기도. 율희는 해당 그림이 그려진 종이를 공개,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율희는 "드디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성공. 쨀이 먹자마자 눈 똥그랗게 커짐"이라며 자녀들과 간식을 사먹었다고 밝히기도. 율희의 자녀 사랑이 여실히 드러난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율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