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등 각종 방송에서 활약해 온 가수 장예주가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의령군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의령지회 소속 가수 장예주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의령군에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01년생인 장예주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비롯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2’, KBS ‘아침마당’, ‘노래가 좋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특히 KBS ‘전국노래자랑’ 인기상, 고복수가요제 대상, 정의송가요제 대상 등을 수상하며 탄탄한 실력파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과의 인연도 다시 한 번 이어갔다.
지난 6일 열린 기탁식에 참석한 장예주는 “의령지회 소속 가수로 활동하며 지역과 인연을 맺게 돼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젊은 예술인이 지역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부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의령지회 소속 가수 장예주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의령군에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01년생인 장예주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비롯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2’, KBS ‘아침마당’, ‘노래가 좋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특히 KBS ‘전국노래자랑’ 인기상, 고복수가요제 대상, 정의송가요제 대상 등을 수상하며 탄탄한 실력파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과의 인연도 다시 한 번 이어갔다.
지난 6일 열린 기탁식에 참석한 장예주는 “의령지회 소속 가수로 활동하며 지역과 인연을 맺게 돼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젊은 예술인이 지역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부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