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전 쿠팡대표, 경찰 참고인 출석(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지난 9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만나 식사를 한 박대준 전 쿠팡대표가 8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원내대표는 박 전 대표를 만나 쿠팡에 취업한 자신의 전 보좌관의 인사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26.1.8 ondo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