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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하이닉스 수익률 323% 찍고도 한숨 쉬는 이유

동아일보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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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하이닉스 수익률 323% 찍고도 한숨 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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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인스타그램

장예원 인스타그램


반도체 ‘투 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코스피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아나운서 장예원이 자신의 SK하이닉스 주식 수익률을 공개해 화제다.

장예원은 7일 인스타그램에 본인이 보유한 SK하이닉스 수익률이 323%를 찍었다며 인증 화면을 갈무리해 올렸다.

아나운서 장예원이 자신의 SK하이닉스 주식 수익률을 공개해 화제다. (장예원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장예원이 자신의 SK하이닉스 주식 수익률을 공개해 화제다. (장예원 인스타그램)


장예원은 “(동생)예인이와 SK 경제 유튜브 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는데, 우리는 SK하이닉스를 골랐다”고 매수 배경을 설명했다.

아쉬운 점은 단 1주만 샀다는 것.

장예원은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 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여러모로 이런 추억도 남겨주시고, 자매 유투브 하게 섭외해주신 SK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전날 SK하이닉스 종가(74만2000원)를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장예원의 매입 금액은 약 17만원대로 추정된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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