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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도당,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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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도당,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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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석 기자]

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7일 도당 강당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년인사회에 엄태영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박덕흠 국회의원, 서승우·김진모·김동원·김수민 당협위원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이범석 청주시장, 조길형 충주시장 등 주요 당직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새해 인사와 함께 내부 결속 강화에 나섰다.

엄 도당위원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과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 속 도민의 삶은 쉽지 않았다"며 "올해 6월 3일에 치러지는 지방선거는 대한민국과 지방자치의 미래, 도민 삶을 지켜내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고 말했다.

이어 "파부침주(破釜沈舟)의 각오로 충북의 미래를 함께 지켜나가자"고 단합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충북이 전국 출산율 1위와 고용률 1위를 기록한 것은 도민과 당원이 함께 만들어낸 자부심"이라며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했다.

신년인사회에 이어 국민의힘 충북도당 정치아카데미 개강식이 진행됐다.

정치아카데미는 정책 역량, 정치 실무 능력 강화 등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약 4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첫 강의는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이 '보수의 심장을 다시 뜨겁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진재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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