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식 기자]
충북대병원이 비뇨의학과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로봇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은 기존 개복수술과 비교해 입원 기간이 짧고 수혈율이 낮은 장점이 있다. 수술 후에도 헤모글로빈 감소폭도 낮았다.
충북대병원이 비뇨의학과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로봇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은 기존 개복수술과 비교해 입원 기간이 짧고 수혈율이 낮은 장점이 있다. 수술 후에도 헤모글로빈 감소폭도 낮았다.
로봇 부분신장절제술은 기존 복강경 수술과 비교해 입원일수가 짧고, 허혈 시간이 감소했다. 수혈률도 낮았다.
로봇으로 절제한 신장 종양 크기가 기존 수술로 떼어낸 종양보다 커 보다 적극적인 종양제거도 가능하다.
충북대병원은 비뇨의학과 로봇수술 1000례 달성을 계기로 고난이도 로봇수술 분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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