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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레저회원권, 2025년 최다 거래량 달성

머니투데이 김재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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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레저회원권, 2025년 최다 거래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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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레저회원권은 2025년 동종 업계 최다 거래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90% 이상의 재계약율을 기록할 정도로 고객과의 상호 신뢰와 원활한 소통이 이번 최다 거래량 달성의 기초가 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서울레저회원권

사진제공=서울레저회원권



서울레저회원권은 서울,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뿐 아니라 일본과 동남아 골프장까지 모두 아우르는 국내외 회원권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거래 종목은 아시아나cc, 지산cc, 88cc, 수원cc, 서울한양cc, 아난티중앙cc, 소노호텔앤리조트(구,대명리조트), 한화리조트, 필리핀 클락 로얄센트럴cc 등이다. 특히 23년 경력의 전문 회원권 애널리스트 박현치 대표를 필두로 10~20년 경력의 전문 딜러 15명이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레저회원권의 본사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에는 부산지사를 새롭게 오픈했다. 부산지사는 부산센텀 IS타워에 위치해 경남 지역에서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박현치 대표는 "2026년에는 한층 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라며 "임직원들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은 물론 직원들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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