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첫 승을 거뒀다.
베트남은 지난 6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오는 9일 오후 11시 키르기스스탄과 2차전, 13일 오전 1시30분 사우디아라비아와 3차전을 치른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첫 승을 거뒀다.
베트남은 지난 6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오는 9일 오후 11시 키르기스스탄과 2차전, 13일 오전 1시30분 사우디아라비아와 3차전을 치른다.
베트남은 사우디아라비아(60위), 요르단(64위), 키르기스스탄(104위)과 한 조에 편성됐다.
2024년 5월 베트남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지난해 1월 동남아시아선수권대회(미쓰비시컵)에서 우승한 데 이어 7월에는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다.
지난달 1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동남아시안(SEA) 게임에서도 개최국인 태국을 3-2로 꺾고 우승해 동남아 3개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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