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끼임사고(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
강원 정선에서 화목용 나무를 운반이던 60대 여성이 운반기와 기둥 사이에 끼여 숨졌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6분께 정선군 화암면의 단독주택에서 60대 여성 A(64)씨가 화목나무를 운반 중 운반기와 집 기둥사이에 끼였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숨진 채 발견돼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선 끼임사고(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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