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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사장. CES 현장서 물산업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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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사장. CES 현장서 물산업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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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에서 한국 물산업의 해외 협력 구상이 구체화됐다. 6일(현지 기준)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사진 좌측)은 글로벌 물산업 네트워크 관계자들과 만나 공동 실증과 시장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윤 사장은 이날 클리블랜드 워터얼라이언스 브라이언 스텁스 회장과 면담을 갖고, 미국 내 실증 공간 공동 구축 현황과 향후 협력 확대 가능성을 점검했다. 양측은 기술 실증을 토대로 한 민관 협력 모델과 물산업 생태계 확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이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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