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 모션’ 기능으로 높이·각도 정밀 조절
홈인테리어 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이 맞춤형 헤드레스트가 적용된 ‘뉴시어터 리클라이너 소파’(사진) 새로 출시했다.
이 소파는 기존 리클라이너 소파에 흔히 적용되는 롤러형 구조가 아닌 독자 ‘에어로 모션’ 기능이 적용됐다. 관절처럼 유연하고 안정적 움직임을 구현해 어떤 자세로 기대더라도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고 했다.
헤드레스트는 높이와 각도를 전동으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앉은 키가 다른 구성원 각자의 체형에 맞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팔걸이 바깥쪽 스위치에는 USB포트가 장착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소파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안전성도 고려해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5mg/ℓ 이하인 최상(E0) 등급의 자재가 적용됐다. KS 품질관리 기준은 물론 가죽 내마모성, 국가공인 전자파 적합성 시험 등 엄격한 품질검증을 모두 통과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샘은 “날씬한 곡선형 팔걸이와 위로 갈수록 날렵해지는 삼각형 헤드로 리클라이너 특유의 묵직함을 덜어내고 간결한 옆모습을 완성했다. 소재는 이탈리아에서 100% 생산되는 펠레밀라노(PELLE MILANO) 사의 천연 소가죽을 사용한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