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선 기자]
(진도=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응급처치로 건강을 회복한 환자가 진도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대원들에게 직접 작성한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
진도소방서는 지난 6일 임회119안전센터에 구급 수혜자와 가족이 방문해 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고 7일 밝혔다.
수혜자는 과거 밭일 중 의식장애로 쓰러졌으나 119구급대의 신속한 출동과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에 이송돼 건강을 되찾았다.
구급수해자 손편지. ⓒ 진도소방서 |
(진도=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응급처치로 건강을 회복한 환자가 진도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대원들에게 직접 작성한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
진도소방서는 지난 6일 임회119안전센터에 구급 수혜자와 가족이 방문해 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고 7일 밝혔다.
수혜자는 과거 밭일 중 의식장애로 쓰러졌으나 119구급대의 신속한 출동과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에 이송돼 건강을 되찾았다.
환자와 가족은 당시 현장에서 대응한 대원들에게 고마움을 담은 편지를 직접 전달했다. 임회119안전센터 대원들은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니 보람을 느낀다고 화답했다.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대원의 정확한 대응이 군민 생명을 보호해 보람을 느낀다며 현장 중심 구급서비스 제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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