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기자]
(서천=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서천군에 경기 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 실천과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서천군에서는 신년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실천되고 있다.
군이 밝힌 개인과 기업 단체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해달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며 기탁자들을 밝혔다.
서천군청 |
(서천=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서천군에 경기 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 실천과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서천군에서는 신년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실천되고 있다.
군이 밝힌 개인과 기업 단체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해달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며 기탁자들을 밝혔다.
(자)해양선박(대표 김경호) 대주아스콘(대표 김성수)세종순대국밥(대표 백미영) 정희네 수산(대표 박정희) 김에스더 등 이다
기탁에 참여한 정희네 수산 박정희 대표는 "서천 특화시장 특별모금을 통해 지원을 받았던 사람으로서 보답을 하고자 소액이지만 매일매일 저축해 기부금을 만들었다"며 "정말 어려울 때 군민들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기 떄문에 이제는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꾸준히 기부를 할 예정"이라고 뜻을 밝혔다.
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성금은 서천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sangyong1989@hanmail.net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