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려는 인물들의 사투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자극한다.
7일 오전,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5회 공개를 앞두고 격동의 시대 속 인물들의 대립을 담은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장면은 부와 권력을 쫓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쫓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사이의 깊어진 갈등과 새로운 서사를 예고한다. 특히 군복을 입은 채 긴박한 표정으로 수색에 나선 백기태의 모습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겨 그가 지닌 숨겨진 과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려는 인물들의 사투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자극한다.
7일 오전,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5회 공개를 앞두고 격동의 시대 속 인물들의 대립을 담은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장면은 부와 권력을 쫓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쫓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사이의 깊어진 갈등과 새로운 서사를 예고한다. 특히 군복을 입은 채 긴박한 표정으로 수색에 나선 백기태의 모습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겨 그가 지닌 숨겨진 과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4회 엔딩의 충격을 고스란히 담아낸 장건영의 스틸 또한 앞으로 그가 보여줄 심경의 변화와 집요한 수사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백기태와 백기현(우도환) 형제의 선명한 대비도 눈길을 끈다. 분노로 격양된 백기태와 달리 백기현은 차분하고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뿜는상반된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사건의 실체를 쫓아 선박 위에서 날카로운 수사 본능을 발휘하는 장건영의 모습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정면 대치한 이케다 유지(원지안)와 천석중(정성일)의 만남은 권력 판도의 새로운 파동을 암시하며 극의 전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알린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 5회는 7일 오후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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