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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더후, APEC 공식 협찬 환유고 리미티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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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더후, APEC 공식 협찬 환유고 리미티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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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기자] [포인트경제] LG생활건강의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선보인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LG생활건강 더후, APEC 공식 협찬 환유고 리미티드 출시 /LG생활건강 제공

LG생활건강 더후, APEC 공식 협찬 환유고 리미티드 출시 /LG생활건강 제공


더후 환유고는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에게 증정한 '국빈 세트'의 품격을 그대로 담았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직접 제작한 주칠(朱漆·붉은 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으로 구성됐다. 내용물은 더후 브랜드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크림인 환유고 60ml와 봉황 스패출러로 이루어졌다.

최근 리뉴얼된 환유고는 30년 동안 자라는 산삼의 긴 생명력을 바탕으로 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연구 철학을 담았다. 제품에는 탄력 개선 효과가 있는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산삼 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 연구를 통해 발견한 '세노-포스TM(Seno-Force™)'가 함유됐다. 임상 시험 결과, 사용 8주 후 잔주름, 굵은 주름, 리프팅, 피부 결, 탄력 등 5가지 노화 징후가 개선됐다.

시험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에서 진행했다. 리프팅 효과 시험은 42~59세 여성 36명을 대상으로 2024년 11월 18일부터 2025년 3월 5일까지 실시됐다. 탄력 개선 효과 시험은 50~59세 여성 32명을 대상으로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5년 4월 3일까지 진행됐다.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경주에서 열린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에서는 미국 패션 디자이너 니키 힐튼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등 글로벌 명사들이 환유고를 체험했다. 이들은 "피부에 즉각적인 효능을 체감할 수 있다",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세계 정상들이 극찬한 APEC 공식 협찬 선물의 감동을 국내 고객에게도 전하고자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2026년 새해에는 더 많은 고객이 더후 환유고와 함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차별적 고객가치를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내 더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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