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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낙점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현지 시간으로 6월 6일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 무대에 올라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더 거버너스 볼'은 에미넴, 켄드릭 라마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거쳐 간 뉴욕의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다. 스트레이 키즈는 앞서 파리, 시카고 등 주요 도시의 대형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활약한 바 있으며, 오는 9월 11일에는 브라질의 '록 인 리오' 무대까지 예정되어 있어 올해도 '글로벌 헤드라이너'로서의 행보를 이어간다.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KARMA'는 19주 연속 진입하며 자체 최장 기록을 경신 중이며, 'DO IT' 또한 6주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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