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이자경 기자]삼성중공업 주가가 장 초반 4%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조선업 전반에 대한 업황 기대가 이어지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7일 오전 9시 41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150원(4.64%) 오른 2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는 2만4800원이다.
이날 주가는 2만4850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상승 폭을 키웠다. 장중 한때 2만6250원까지 오르며 고점을 기록했고, 저가는 2만4700원으로 집계됐다.
7일 오전 9시 41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150원(4.64%) 오른 2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는 2만4800원이다.
이날 주가는 2만4850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상승 폭을 키웠다. 장중 한때 2만6250원까지 오르며 고점을 기록했고, 저가는 2만4700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량은 377만4198주, 거래대금은 약 973억3200만원을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22조8360억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27위에 올라 있다.
동일 업종이 1%대 상승률을 보이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은 이를 웃도는 오름폭을 나타내며 상대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보유 주식 수는 2억7032만여 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30.72%다.
이자경 기자 ljkee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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