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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7e 대량 생산 임박…2월 말 출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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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7e 대량 생산 임박…2월 말 출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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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애플 아이폰16e [사진: 애플]

애플 아이폰16e [사진: 애플]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17e를 준비 중인 가운데, 이르면 2월 말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중국 웨이보 팁스터 스마트 피카츄는 아이폰17e가 CES 종료 직후 양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CES가 이번 주 마무리되는 점을 감안하면, 애플은 이르면 1월 중순 아이폰17e의 대량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관측된다.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17e는 애플의 주력 판매 제품은 아니지만, 플래그십 아이폰과 유사한 생산 일정이 적용될 경우 양산 이후 4~6주 내 출시가 가능하다. 이 경우 출시 시점은 2월 말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해 아이폰16e가 2월 공개된 뒤 2월 28일 출시된 일정과 맞물린다.

사양 측면에서는 아이폰17e가 6.1인치 디스플레이와 다이내믹 아일랜드, A19 칩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프로모션 기능은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추가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17e는 맥세이프를 지원하고, 아이폰17 시리즈에 적용되는 새로운 센터 스테이지 전면 카메라를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 베젤은 아이폰16e보다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돼, 보급형 모델임에도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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