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대건 기자]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샤오미코리아가 대통령 셀카 촬영으로 주목받은 샤오미15 울트라 이미징 기술을 알리는 소셜 캠페인 '인생샷 Shot on Xiaomi'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샤오미코리아는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X 계정에 샤오미15 울트라로 촬영한 셀카를 게재하면서 화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활용했다. 이 대통령은 "경주에서 선물 받은 스마트폰으로 인생샷을 건졌다"며 "화질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촬영에 사용한 샤오미15 울트라는 지난해 11월 APEC 행사에서 국가 정상 간 공식 선물로 전달됐다. 해당 제품은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32MP 전면 카메라와 f/2.0 조리개로 밝고 선명한 셀카 촬영을 지원한다. 90도 광각 화각을 적용해 여러 명이 함께하는 단체 셀카에서도 인물들을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국빈만찬 후 샤오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샤오미폰은 경주 정상회담 때 시 주석이 이 대통령에게 선물한 것이다. [사진: 연합뉴스] |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샤오미코리아가 대통령 셀카 촬영으로 주목받은 샤오미15 울트라 이미징 기술을 알리는 소셜 캠페인 '인생샷 Shot on Xiaomi'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샤오미코리아는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X 계정에 샤오미15 울트라로 촬영한 셀카를 게재하면서 화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활용했다. 이 대통령은 "경주에서 선물 받은 스마트폰으로 인생샷을 건졌다"며 "화질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촬영에 사용한 샤오미15 울트라는 지난해 11월 APEC 행사에서 국가 정상 간 공식 선물로 전달됐다. 해당 제품은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32MP 전면 카메라와 f/2.0 조리개로 밝고 선명한 셀카 촬영을 지원한다. 90도 광각 화각을 적용해 여러 명이 함께하는 단체 셀카에서도 인물들을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다.
캠페인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샤오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방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종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굿즈를 제공한다.
샤오미 관계자는 "샤오미는 라이카가 100여 년간 축적해 온 전문 광학 기술과 미학적 철학부터 카메라 제작 기술의 원천까지 스마트폰 환경에 접목하여 더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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