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바타: 불과 재'가 20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만약에 우리'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아바타: 불과 재'는 5만206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66만9201명이 됐다.
또한 '아바타: 불과 재'는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로써 '아바타' 3부작의 누적 흥행 수익이 63억 5천 만 달러(한화 약 9조 1941억 원)를 넘어서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2위는 한국 영화 '만약에 우리'다. 5만1980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수는 59만2956명을 넘었다.
3위로 밀려난 '주토피아2'는 2만271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813만5325명이 됐다.
뒤이어 4위는 '신의악단', 5위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차지했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에서도 '아바타: 불과 재'가 예매량 10만8천여장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만약에 우리'가 4만9천여장으로 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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