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슬기 기자]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이마트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전날인 6일 정 회장은 퇴근 시간대인 오후 6시께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지하 1층 그로서리부터 지상 1·2층 테넌트 매장까지 점포 전반을 둘러봤다.
현장을 돌며 정 회장은 올해를 '다시 성장하는 해'로 규정했다.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쇼핑 공간을 만들기 위한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6일 이마트 죽전점을 찾은 정용진 신세계회장 [사진: 이마트] |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이마트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전날인 6일 정 회장은 퇴근 시간대인 오후 6시께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지하 1층 그로서리부터 지상 1·2층 테넌트 매장까지 점포 전반을 둘러봤다.
현장을 돌며 정 회장은 올해를 '다시 성장하는 해'로 규정했다.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쇼핑 공간을 만들기 위한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정 회장이 찾은 이마트 죽전점은 2024년 8월 '스타필드형 모델로 재단장한 곳이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하고 방문객 수가 22% 늘며 성과를 낸 바 있다.
정 회장은 "가장 빠르고 바른 답은 고객이 있는 현장에 있다"며 "압도적 1등 전략을 현장에서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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